타이완 원주민족 라아루와(拉阿魯哇)족은 타이완 남부 가오슝(高雄)시 타오위안(桃源)구와 나마샤(那瑪夏)구에 거주하고 있으며 인구는 약 500명입니다. 파이졘(排剪, Paiciana) 사, 메이롱(美瓏, Vilanganʉ)사, 타라자(塔蠟袷, Talicia)사, 옌어(雁爾, Hlihlala) 사, 이 4개 사로 이루어져 있으므로 청나라 시기에 ‘사사생번(四社生番, 생번은 한족화 되지 않은 고산지역 원주민을 가리킨다)’이라고 불렸습니다.일치 시기부터 저우(鄒)족으로 분류되었으나 2014년 6월 26일 정부의 승인을 받아 15번째 원주민족으로 자리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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