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처음으로 타이완을 여행지로 선택할 때에는 언어, 교통, 음식 등의 요인으로 패키지를 선택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 근년 들어서는 자유여행객의 비율이 부쩍 늘어 백중지세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