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 투어’가 있을 정도로 타이완에는 여러 지역에 다양한 골프장이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대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인천이나 김포공항 외에도 청주공항, 김해공항 등 지방의 다양한 국제공항에서도 자유롭게 타이완을 건너올 수 있다보니, 골프를 좋아하는 전국 각지의 한국 사람들에게 타이완은 골프여행으로도 괜찮은 관광 코스이죠. 타이베이에서 멀지 않은 타오위안 다시(大溪)의 다시 골프 컨트리 클럽(Ta Shee Golf&Country Club)은 2018년 세계 100대 골프장에 타이완 골프장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린 곳으로, 리덩후이 전 총통이 애용하던 곳으로도 유명하고요. 단수이(淡水)에 소재한 타이완 골프 컨트리 클럽(Taiwan Golf & Country Club)은 100년의 역사를 가진 유서깊은 골프장으로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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