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부 관광국은 2020년을 ‘고산 여행의 해’로 기획했다. 타이완섬 서쪽 타이완해협에 있는 펑후(澎湖) 국가풍경구 관리처는 이 기획에 호응하여 가장 먼저 ‘펑후 지질 음악회’ 등 일련의 이벤트를 내놓았다. 야외 음악회와 무용 퍼포먼스 외에도 바닷물이 갈라지는 현상과 현무암 기둥 벽 등 자연 경관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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