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2022년) 타이완과 한국이 처음으로 국가공원-국립공원 간의 협력비망록 체결을 하였다. 타이완의 타이베이 양밍산(陽明山, 이하 '양명산')국가공원과 한국 경주국립공원은 자연과 역사 문화 등 각 방면에서 서로 협력해 나갈 뿐 아니라 상호 인적교류도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되는데, 양국 양 공원이 손잡게 된 데에는 주요 가교가 되어준 인물들이 있다. 그중 주한국타이베이대표부 부산판사처 처장(부산사무소 대표)의 역할이 매우 컸다. 오늘 1월16일과 정월 초이틀 1월23일 2회에 걸쳐 일전에 주부산판사처 린천푸(林晨富) 처장과 타이베이 양명산국가공원관리처 장순파(張順發) 부처장과의 전화 인터뷰 내용을 정리한 것 외에도 타이완의 양명산국가공원에 대해서 좀더 구체적으로 소개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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