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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륭제

2020.08.06
청대 건륭제 금속태 겹사법랑. 그림법랑 서양인물 쌍이 코담뱃병. -사진: 국립고궁박물원 제공

중국 청나라 황실과 귀족들 사이에서 매우 사랑받고 유행했던 사치품이 있었다. 코로 들이마시거나 냄새를 맡는 가루를 담는 용기이다. 이것이 17세기 때 중국 상류층에서 유행하기 전까지는 주로 코담뱃갑에 담았었다. 서양에서 그렇게 했던 것이다. 그런데 중국에 도입된 후에는 담는 용기를 더욱더 정교하면서도 사이즈는 더 작게 만들어 ‘미니’ 풍조를 일으켜 약 300년 동안 상류층의 사치품으로 간주되어 큰 사랑을 받았다. 여기에서 말하는 미니 사이즈 상류층 사치품이란 코담뱃병이다. 담뱃갑, 상자, 케이스, 박스에 담았던 것을 당시 중국에서는 각종 소재를 이용해 예쁜 병을 만들어 담았기 때문에 ‘코담뱃병’으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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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7
고궁과 뷔쇼시네마 제휴 상품 출시를 위한 연합기자회견에 건륭제 가면을 쓴 배역과 황후 차림으로 홍보행사 모델로 참석한 남성 연기자 아켄(阿Ken, 오른 쪽)이 사극 속의 한 장면을 재현하는 포즈이다. 대학생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하는 TV 예능프로그램의 사회를 맡으면서 연예계에 입문했다. 지금은 메가폰을 잡기 위해 대본을 완성하였다고 한다. - 사진: jennifer pai

고궁-뷔쇼 제휴, 황제황후의 팝콘과 티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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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4
1736년, 청나라 건륭제 때 5인의 궁정 화가들이 협력하여 그린 풍속도이다. '청명상하도'라는 이름의 그림은 수십 점에 달한다. 이중 북송시대의 장택단이 그린 청명상하도가 현재 기록으로는 가장 오래된 것이며, 이 그림은 수많은 청명상하도 가운데 가장 완벽하고 화려한 작품이다. - 사진: 타이베이 국립고궁박물원 제공, 이미지 편집: jennifer pai

Rti한국어방송과 타이베이 국립고궁박물원이 공동으로 내놓은 ‘국립고궁박물원 제대로 알기’ 시리즈, 제 09집, 10집과 11집에서는 애니메이션으로 보는 송대, 명대, 청대의 서예과 회화 작품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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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4
[영상] 故宮瑰寶 국립고궁박물원 제대로 알기 11-清院本 清明上河圖

- 애니메이션으로 보는 회화 작품 清院本 清明上河圖 - 청원본(궁정 버전이라는 뜻) 청명상하도 (173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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