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唐玄宗

2019.01.25
당현종 '척령송'-사진: 국립고궁박물원 제공

당현종 개원7년(서기719년)에 척령이라는 새 약 1천 마리가 궁중으로 날아들어온 기이한 현상이 일었었다. ‘척령’이란 한국에서 말하는 할미새이다. 특히 형제 간의 우애를 돈독히한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는 새라서 황제는 새들이 날아든 것을 보고 총 331글자의 ‘척령송’이라는 작품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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