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부터 33년 전인 1987년, 당시 타이완의 특파 기자 신분으로 유월항쟁을 목격하고 보도한 주리시(朱立熙-주립희, 현 지한문화협회 집행장)의 “1987 국민의 각성: 한국 민주주의 산증인의 사진전”이 타이베이 228국가기념관 2층에서 거행되는 기회를 빌려 주 집행장의 목격담과 타이완 현황 비교 등에 대해 들어볼 수 있었다. 인터뷰는 주제별로 나뉘어 업로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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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2
1985년 1월부터 1987년 12월 사이, 만 3년 동안 타이완 유력 일간지의 특파원으로 한국으로 건너가 기자생활을 했던 주리시(朱立熙-주립희, 현 지한문화협회 집행장)는 1987년 한국의 격동적인 민주화운동을 목격하고 이 사실을 사진과 기사로 타이완에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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